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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겁게

GTD의 시작은 에코테스크(EcoTask MyJob ToDo)로

GTD. 할일관리를 할때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을겁니다. 하지만 이게 어떻게 사용을 하는지 잘 모르고, 알더라도 어떻게 업무에 적용을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이 많죠. 

 

지금은 저는 GTD로 업무를 하지 않고, 나름대로의 룰을 적용해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. 그 이유는 제가 누군가가 일을 주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일을 만들어서 해야하기 때문에 GTD 시스템이 불합리 해졌기 때문입니다. 하지만 만약 제가 회사로 돌아가게 되면 당연하게 GTD로 업무를 할것입니다.

 

GTD를 활용할 수 있는 도구는 굉장히 많습니다. 생각나는대로 이야기를 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.

  • 옴니포커스(맥)
  • Things (맥)
  • Todoist (범용)
  • Any.Do (범용)

폴더를 잘 정리를 하면 GTD 적용이 가능한 것도 많이 있지요.

  • Outlook - 메일로 업무가 오는 경우에 좋습니다.
  • Microsoft ToDo -  이것도 폴더를 잘 정리하면 GTD로 가능합니다.
  • 에버노트 - nmain.tistory.com/86

이러한것들을 GTD로 적용이 가능합니다. 그런데 이러한 프로그램은 GTD를 어느정도 몸에 체화가 된사람들이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. 학습적인 효과는 거의 없습니다. 처음 하는 사람은 에코테스크라는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. 

 

# 에코테스크 다운로드

www.gtdlog.com/page_BVnd82

 

에코테스크는 '삼정'이라는 분이 꾸준히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. 본인이 직접 사용을 하기위하여 만든 프로그램입니다. 과거에 라이프매니저라는 프로그램부터 계속 발전해 나가고 있고, 디자인도 예전보다 더 좋습니다.

에코테스크는 GTD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할일관리 도구입니다.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장점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.

1. 프로젝트나 카테고리별로 할일을 모아볼 수 있음

2. 할일과 Next Action을 구분하여 생각할수 있음

3. GTD의 프로젝트를 구현할수 있음

4. 현재 할일리스트를 한눈에 볼 수 있음

5. 할일을 오버뷰 할수 있음

6. GTD 개념에 굉장히 충실

7. 기한과 예정일을 구분함

8. 중요도에 따른 우선순위가능 (GTD 개념은 아님)

9 검색이 쉬움

 

에코데스크를 꾸준히 사용을 하다보면, GTD를 몸에 체득을 하게 됩니다. 그리고 불편한 점이 발견되면 조금 더 범용으로 넘어가게 되는것이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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