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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겁게

Microsoft ToDo 사용해보고..

할일관리 어플이 괜찮다는 이야기가 있으면 무조건 사용을 해봅니다. 특히 이것이 무료인 경우에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일단 사용을 해보는것이 제 습성이지요. 예전에 한때 사용을 하였던 Wunderlist가 이제 더이상 서비스를 하지않고 Microsoft Todo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.

개인적으로는 기본앱을 가장 좋아해서 기본적인 할일 관리는 맥의 '미리알림'으로 하는 편 입니다. 그런데 윈도우에서 활용을 하지못한다는 한계 때문에 다른 서드파티 앱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. Microsoft에서 만든 Todo가 괜찮다는 입소문이 있더군요.

 

Wunderlist와 ToDo의 차이점은 개인적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. 어떠한점이 달라졌는지 모를정도로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보입니다. Wunderlist는 붉은색 UI, ToDo는 푸른색 UI라는것. 이정도 밖에 다른게 없습니다. 다른사람들의 리뷰를 봤는데 차이점을 느끼는 사람도 있고, 심지어는 불편하다는 사람도 있더군요. 저는 잘 납득이 되지는 않았습니다.

 

장점을 적어 보면 이렇습니다.

 

1) 기기간 연동이 좋습니다. 한기기에서 글을 쓰면 다른 기기에 10초 안에 반영이 되는듯한 느낌입니다.

2) 일의 위계 설정이 가능합니다. 할일간의 상하관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. 예를들면 1. ㅇㅇ과 식사하기 1.1 종목정하기 1.2 장소 예약하기 1.3 약속 잡기 이런식으로 셋팅이 가능합니다.

3) 할일의 마감일 설정해 두는것은 요즘 대부분되지요? 

4) 어플이 깔끔합니다.

 

단점은....

 

아이폰 미리알림과 연동이 좀 안좋네요. 그냥 포기하는게 편할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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